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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5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파크콘서트’가 오는 9월 13일(토) 오후 7시, 일원동 마루공원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강남구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야외 공연으로, 가을 저녁을 음악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공연은 클래식 음악과 뮤지컬이 결합된 구성으로 꾸며지며,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무대를 책임진다. 지휘는 데이비드 이가 맡고, 뮤지컬 배우 카이와 아이비가 협연자로 나서 깊이 있는 음악과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음악 장르에 관계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오케스트라의 웅장함과 뮤지컬의 섬세한 감정이 어우러져 강남구민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준비한 특별한 무대”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따뜻한 음악의 밤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강남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전화(02-6712-053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