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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가 9월 청년의 날을 맞아 특별한 북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는 9월 12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서울청년센터 도봉 1층 소셜라운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튀르키예 출신 외신 기자이자 방송인 알파고 시나씨가 함께한다.
‘청년, 나를 읽고 세상을 잇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대한 외국인 출연, 특파원 25시, 지식 캠프 유튜브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온 알파고 시나씨가 직접 청년들과 소통하며 삶의 경험과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다.

참여 대상은 도봉구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45세 사이의 청년이며, 사전 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신청 인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선정자는 9월 5일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서울청년센터 도봉 관계자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청년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새로운 시각을 얻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청년들이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도봉 초이 매니저(070-8853-6338)에게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