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서울 관악구 신림에서 서버 개발자를 꿈꾸는 청년들을 위한 무료 부트캠프가 열린다. 이번 교육은 국비지원 프로그램으로, 전액 무료 수강이 가능하며 월 최대 81만 6천원의 훈련수당도 제공된다.
교육 과정은 ‘서버 개발자 취업 양성과정’으로, 기초부터 최종 프로젝트까지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고등학교 졸업 이상, 내일배움카드 발급이 가능한 35세 미만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생은 서버 개발자 포트폴리오 2~3개를 팀·개인 프로젝트로 직접 제작하며, 자격증 취득, 보유기술서 작성,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코칭, 면접 대비까지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수료 후 6개월간 채용정보도 별도로 제공된다.
총 9,097,920원의 교육비는 전액 국비로 지원되며, 교재비 역시 무료다. 이 외에도 훈련수당 외에 최대 150만원의 훈련장려금(국취제 기준), 취업성공수당, 취업 콘서트 무료참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부트캠프를 운영하는 스타훈련기관 측은 “기초부터 실무 프로젝트까지 실력 있는 강사진과 함께하며, 수료 후 곧바로 취업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