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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오는 9월 18일(목)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프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여성 구직자들을 위한 ‘서울우먼업페어 2025’를 개최한다.‘경력을 더하다, 내일(Job)을 만나다’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행사는 중부권역(서대문, 용산, 은평, 종로, 중부) 여성인력개발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지역 내 미취업 여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는 ▲취업 특강 ▲유망직종 설명회 ▲채용관 ▲컨설팅관 ▲창업관 ▲체험이벤트관으로 나뉘어 운영된다.먼저 취업 특강에서는 『직무의 종말』의 저자 최준형 강사가 ‘AI 시대, 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하며, 유망 직종 설명회에서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전문가 장동수 대표가 직업 세계를 소개한다.

취업관에는 15개 기업의 현장면접과 45개 기업의 간접채용 정보가 제공되며,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부터 노무 상담, 창업 컨설팅, 여성창업자 프리마켓 등도 함께 열린다. 퍼스널컬러 진단, 향수 만들기, 바리스타 체험, 코딩 로봇축구,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체험 이벤트도 다채롭게 구성됐다.참가는 사전 신청이 필수이며, 중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https://shorturl.at/dh2Jd)에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