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1인가구를 위한 실질적인 생활 지원이 9월에도 이어진다.광진구1인가구지원센터는 서울시 동행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일상, 선물’ 9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9월 1일부터 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오아시스마켓에서 사용할 수 있는 90,000원 상당의 포인트를 1회 지급하는 생필품 지원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서울 생활권 내 1인가구 중 센터 등록 회원이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의 건강보험료 납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건강보험료 기준은 직장가입자 월 102,613원, 지역가입자 22,380원 이하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제외된다. 선정 인원은 총 10명이며, 30명 선착순 신청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선정 기준은 ①광진1인가원 ②서울1인가원 ③소득이 낮은 순서 순이다.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해 최근 6개월 이내 같은 지원을 받은 경우는 선정에서 제외된다.
참여 신청은 9월 1일 오후 12시부터 ‘광진1인가구플랫폼 어플’을 통해 가능하며, ‘동행지원 → 9월 일상, 선물 프로그램’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다.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와 필요한 서류는 이메일(1lifegj@naver.com) 또는 팩스(02-465-0337)로 제출해야 하며, 선정 여부는 9월 4일 개별 통보된다.
한편, 선정자는 9월 12일 포인트가 적립될 예정이며, 9월 30일까지 포인트를 사용하고 10월 4일까지 주문내역서와 물품 사진을 제출해야 한다. 미제출 시 이후 프로그램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광진구1인가구지원센터는 “이번 지원은 실제 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 구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1인가구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