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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회 서초 청년 FESTA가 오는 9월 19일 금요일 개막을 앞둔 가운데,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 부스 ‘두시티톡(청년정책 그룹상담)’이 운영된다.두시티톡은 단순한 상담을 넘어, 교육·문화와 관련된 정책 정보를 나누고, 청년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는 시간이다. 특히 이번 체험에서는 직접 달 무드등을 만들어보는 활동도 함께 진행돼,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청춘을 아날로그 감성으로 기록할 수 있다.


행사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총 4타임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각 타임은 30분 단위로 운영되며, 타임당 10명씩 소규모로 참여 가능하다. 장소는 서초청년센터 워크룸4이며, 사전 예약자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라라랜드처럼 자유롭고 감성적인 분위기 속에서 정책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로 구성했다”며 “꿈을 꾸는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더욱 능동적으로 설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두시티톡 체험부스 신청은 서초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8월 22일부터 9월 7일 자정까지다. 행사 중 촬영된 사진과 영상은 향후 홍보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