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이 청년의 달인 9월을 맞아 1인가구 청년들을 위한 ‘두시티톡’ 프로그램을 연다. 이번 프로그램은 ‘샴푸바로 빚어낸 나답게 사는 법’이라는 주제로, 천연 샴푸바를 함께 만들며 스스로 살아가는 삶의 방식에 대해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두시티톡은 9월 3일(수)과 9월 10일(수),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회차당 정원은 10명으로,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



참여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1인가구 청년(만 19세~39세)이며, 군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에 따라 최대 만 42세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 참가자는 각 회차별로 모집 마감일 오후에 문자로 선정 결과를 통보받는다.
참가 신청은 청춘삘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회차당 1만 원의 보증금을 예치해야 한다. 해당 보증금은 프로그램 참석 시 전액 환급되며, 불참 시 환불이 제한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샴푸바 제작 외에도 1인가구로 살아온 경험을 나누고, 나 자신에게 쓰는 편지 작성, 정책 정보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주최 측은 “혼자 사는 삶을 넘어, 스스로 사는 삶으로 나아가고 싶은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