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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북이 청년들의 아침을 책임질 특별한 소셜다이닝 프로그램 ‘8월 아침 티톡 - 맛있는 청년정책’을 8월 29일(금) 오전 10시에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간단한 요리 활동과 청년정책 정보 전달을 결합한 체험형 행사로, 서울시 거주 만 19~39세 청년 중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강북청년창업마루 지하 교육실에서 참치샌드위치와 유부초밥을 함께 만들고 나누며, 서울청년센터 매니저와 함께 청년정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또한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2층에 위치한 청년 공용공간을 소개하며, 공부와 쉼이 가능한 청년 전용 공간의 활용 방법도 함께 안내한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이며, 강북구 거주자 및 프로그램 신규 참여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신청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 또는 서울청년센터 강북 인스타그램 프로필 내 링크트리를 통해 8월 27일(화) 밤 11시 59분까지 가능하다. 참여자는 개별 문자 안내를 받게 되며, 회신을 통해 최종 확정된다.
행사 관계자는 “요리를 핑계 삼아 청년정책에 대해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부담 없이 신청해 소소한 힐링과 실질적인 정보 모두 챙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