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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2025년 하반기 전통시장 활성화 및 야간음식문화 맥주축제’를 오는 8월 26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화양제일시장, 노룬산골목시장, 신성전통시장, 자양한강전통시장, 영동교골목시장, 중곡제일시장 등 관내 6개 시장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열린다. 각 시장에서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축제의 주요 테마는 맥주와 먹거리다. 각 시장마다 먹거리 부스가 설치되고, 요리 전시회와 시식행사 등 야간 음식문화 프로그램이 더해진다. 또한 문화공연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 경품 추첨, 고객체험 이벤트 등도 마련돼 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일부 시장은 행사 전날 또는 당일 페이백 이벤트가 선착순으로 운영돼 실질적인 혜택도 기대된다.
행사 일정은 시장별로 상이하므로 방문 전 포스터를 통해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세한 문의는 각 시장 상인회로 가능하다.광진구 관계자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