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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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를 활용한 코딩 교육이 단 하루, 7시간 만에 기획·분석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중앙정보처리학원과 중앙정보기술인재개발원이 주관하고 메타코드가 후원하는 ‘바이브코딩 집중특강’이 오는 9월 13일(토) 서울 신촌 이대역 인근 중앙빌딩에서 개최된다. 해당 강의는 코딩 초보자를 위한 생성형 AI 기반 실습 교육으로,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특강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8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커리큘럼은 생성형 AI의 이해부터 프롬프트 작성법, 실전 웹페이지 제작, 동적 기능 구현, 배포까지 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특히, AI 코딩 도구인 Cursor를 활용한 실전 중심의 교육이 눈길을 끈다.
강의는 웹소설 플랫폼 및 게임 API 개발 경험을 가진 홍순구 강사가 맡는다. 그는 시프트업과 텐센트가 협업한 ‘승리의 여신: 니케’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중앙정보처리학원 KDT 전임강사로 활동 중이다.
참가 신청은 8월 18일부터 9월 12일까지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8만 원이지만, 이번 과정은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단, 신청 시 해외결제가 가능한 신용카드를 준비해야 한다.
중앙정보처리학원 측은 “AI가 모든 걸 대신해주는 시대지만, 핵심은 ‘어떻게 쓰느냐’에 있다”며 “생성형 AI의 활용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이번 특강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