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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양천이 양천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청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8월 찾아가는 심리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전문가와의 1:1 맞춤 심리상담으로 구성되며, 우울 및 스트레스 척도 검사, 조기 정신증 선별검사 등도 함께 제공된다.
상담은 2025년 8월 26일 화요일, 서울청년센터 양천 1층 상담실에서 진행되며, 1인당 30분씩 개별 상담이 이뤄진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6회차로 구성되며, 사전 신청자 중 선발된 청년 6명이 참여할 수 있다.서울시 생활권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양천구 거주자에게는 우선권이 주어진다. 또한 의무복무 제대군인의 경우 군 복무 기간만큼 연령 상한이 최대 3년까지 연장된다.



신청 기간은 2025년 8월 22일(금)까지이며, 신청은 QR코드 스캔 또는 링크트리 내 신청폼 작성으로 가능하다. 접수는 선착순이 아니며,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개별 연락을 통해 상담 전용 홈페이지 안내가 추가로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청년센터 양천 관계자는 “멀고 바빠서 상담을 망설였던 청년들이 더 가까운 곳에서 쉽게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준비한 자리”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정신건강을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양천 ‘또아 매니저(02-2062-8826)’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