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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주최하는 ‘서울 문화의 밤’ 행사의 일환으로, 청운문학도서관에서 특별한 저자 강연 시리즈 ‘별 헤는 밤, 책 읽는 밤’이 열린다.이번 프로그램은 8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청소년과 성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장소는 종로구 청운문학도서관 내 한옥 세미나실이다.


오는 8월 29일에는 『K를 팝니다』의 저자이자 의사 출신 저널리스트인 박재영 작가가 연단에 오른다. 강연 주제는 "다 아는데 왜 재밌지? 우리도 미처 몰랐던 K 이야기"로, 일상 속 익숙한 K-문화의 이면을 새롭게 조명할 예정이다.
참여는 전화(070-4680-4032, 4051), 방문 접수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구글폼 신청으로 가능하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8월 6일 낮 12시부터 시작되며, 사전 접수는 무효 처리된다.도서관 측은 “책과 작가, 시민이 별빛 아래에서 만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