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청년개발자신문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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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재단이 주관하는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 ‘나의 진로, 나침반’이 오는 8월 19일(화) 저녁 6시 30분부터 3시간 동안 온라인(ZOOM)으로 개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멘토링_탐색기’의 세 번째 차수로, 흩어져 있던 자신의 강점과 가능성을 연결하여 가장 나다운 진로를 찾는 시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는 ‘나 무엇을 좋아할까?’, ‘어떤 직업이 나에게 맞을까?’, ‘꿈을 이룰 수 있을까?’와 같은 질문들 속에서 방향을 잃은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진로의 ‘나침반’을 발견하게 된다.
멘토는 유정은 강사가 맡아, 청년 개개인의 특성과 재능을 기반으로 다양한 직업군을 소개하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대상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 누구나이며,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청년재단 홈페이지 또는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청년재단 측은 “흩어진 강점을 모아 나만의 진로를 설계하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시간”이라며 “막막한 미래 앞에 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