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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버크만 커리어 설계 워크숍’이 오는 9월 22일(월)과 9월 29일(월) 양일간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열린다. 이번 워크숍은 노원구 청년일자리센터 청년내일 커뮤니티가 주관하며, 직무 탐색과 자기이해를 주제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은 ‘버크만 진단’을 통한 심층적인 자기이해와 커리어 방향 설정이다. 버크만 진단은 개인의 감정, 선호 환경, 스트레스 반응 등을 분석해, 각자에게 맞는 직무와 조직문화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로 알려져 있다.



강사로는 인사이드박스 대표이자 한국코치협회 인증 코치인 한정현 강사가 참여해 진단 결과 해석과 실전 적용법을 직접 지도한다. 한 강사는 기업 교육, 신입사원 온보딩,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경력을 갖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자신에 대한 이해와 자신감이 부족한 청년, 적성에 맞는 직무를 찾고 싶은 청년, 면접과 자기소개서에서 강점을 제대로 어필하고 싶은 청년 등에게 특히 유익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버크만 진단은 단순한 적성검사가 아니라, 내가 어떤 환경에서 즐겁게 일할 수 있는지, 어떤 일에 스트레스를 느끼는지를 객관적으로 분석해주는 도구”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커리어 설계를 직접 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