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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기업 협력형 SW아카데미 ‘타바 아카데미(TABA)’가 2025년 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TABA는 단국대학교, 오케스트로,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이 함께 운영하며, 빅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처리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자 양성을 목표로 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교육은 9월 1일부터 12월 23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대상은 SW 개발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대학생과 청년으로,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3~4학년 재학생과 졸업생도 참여 가능하다.

교육생에게는 오케스트로 해커톤 참여 기회와 채용 연계 지원이 주어지며, 단국대 재학생은 최대 15학점까지 인정받을 수 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고, 교재와 교육용 PC가 제공된다. 또한, 프로젝트 수행 시 팀별 최대 50만 원 상당의 지원과 우수팀 시상, 기업 현직자 멘토링이 함께 제공된다. 출석률 80% 이상 달성 시 월 30만 원의 교육장려금이 지급되며, 코딩테스트 응시료 전액 지원 혜택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