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데브타임즈 기자단
기자
[기자에게 문의하기] /
금천구가 1인 가구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1인 가구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혼자 거주하는 주민들의 범죄 피해 예방과 생활 안전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물품은 기본 제공품인 ‘현관문 안전장치’와 더불어 가정용 CCTV 또는 스마트 초인종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단, 선택 물품은 와이파이(Wi-Fi) 및 전용 애플리케이션이 필요하다.

신청기간은 8월 4일부터 9월 7일까지이며, 금천구에 거주하는 1인 가구 50명을 대상으로 한다. 단, 2024년에 본 센터에서 동일 물품을 지원받은 경우 신청이 불가능하다. 지원 대상자는 범죄 피해, 전월세 환산가액, 소득, 거주 유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
신청 시에는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을 포함한 필수 서류, 그리고 해당 시 범죄 피해 증빙자료나 소득 증빙 서류 등을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금천구가족센터 홈페이지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금천구 관계자는 “혼자 사는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