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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금천 청춘삘딩이 8월 ‘두잇티톡’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에게 수경재배 체험과 커뮤니티 운영 노하우를 전한다. 이번 주제는 ‘주스병에 피어나는 초록우정 with 두잇 커뮤니티 초록이체질’이다.
참가자들은 두잇 커뮤니티 ‘초록이체질’ 멤버들과 함께 커뮤니티 운영 스토리를 공유하고, 사과주스병을 리사이클링해 화병으로 만들며 스킨답서스를 수경으로 키우는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 누구나 쉽게 기를 수 있는 식물을 직접 가져갈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8월 13일과 20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서울청년센터 금천 2층 홀에서 진행된다. 회차별 정원은 20명이며, 같은 내용으로 운영돼 중복 참여는 불가하다모집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만 19~39세 청년으로, 커뮤니티 운영과 식물 재배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기간에 따라 연령 상한이 최대 3년 연장된다. 참가 보증금은 1만 원이며, 참석 시 전액 환급된다.
청춘삘딩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초록 식물과 함께 여유를 느끼고,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운영에 대한 감각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