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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주관하는 ‘2025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SeSAC) 양천캠퍼스 1기’ 교육 과정이 오는 9월 8일부터 약 3개월간 운영된다.이번 프로그램은 바이브 코딩 기반 AI 기획 및 데이터 분석가 양성을 목표로 하며, 12월 11일까지 총 25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서로에 위치한 양천구보건소 3층에서 이뤄지며,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8시간씩 진행된다.참가 대상은 서울시 거주자 또는 서울 소재 대학 재학생·졸업생, 서울 기업 근무 경력자 중 만 15세 이상 구직자이다. 고용보험 가입자는 신청할 수 없다.

특히 생성형 AI 기술의 이해부터 바이오모델을 활용한 Python 코딩, 실전형 팀 프로젝트까지 이어지는 커리큘럼이 특징이다.취업을 위한 이력서·포트폴리오 컨설팅, ADsP·SQLD 자격증 특강, 업계 종사자와의 1:1 멘토링(쿠팡, 11번가 등)도 포함돼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AI와 데이터 분석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가능성을 높이고, 산업과의 연결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정원 초과 시에는 청소년 부모, 자립준비청년, 고립은둔청년 등 우대 대상자에게 선발 가점을 부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