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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동이 강동구와 송파구에 거주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건강 측정 상담' 프로그램을 9월 1일(월)부터 5일(금)까지 5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천호보건지소 건강관리센터에서 진행되며, 총 50명의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참여 청년들은 인바디,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총콜레스테롤, 고밀도·저밀도 콜레스테롤 등 주요 건강 수치를 검사받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소 전문가와 1:1 대면 상담을 받게 된다. 검사와 상담은 총 30분 정도 소요된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강동구 또는 송파구 거주 청년으로, 신청은 8월 6일(수)부터 8월 19일(화)까지 QR코드 또는 구글폼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최종 선정자는 8월 20일(수)에 개별 통보된다.참가자들은 반드시 12시간 공복 상태를 유지하고, 음주와 자극적인 음식 섭취를 피해야 하며, 사전 안내사항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특히 무단 불참 시 추후 프로그램 참여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서울청년센터 강동은 “지금 내 몸 상태를 점검하고 건강관리의 동기를 얻을 수 있는 기회”라며 “청년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첫 걸음으로 이번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또한, 프로그램 참여자는 추후 천호보건지소의 건강관리 연계 서비스를 장기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건강검진 결과를 기반으로 맞춤형 운동과 식습관 개선 등의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