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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강남구여성능력개발센터가 청년들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청년 대상 WIN 진로코칭 집단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6일(화)과 28일(목), 총 2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강남구 봉은사로 320에 위치한 센터 8층 교육장에서 운영된다.
이번 집단상담은 취업, 창업, 이직 또는 전직을 준비하고 있는 20~30대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성별이나 거주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총 15명으로 선착순 모집 방식으로 운영된다. 접수는 7월 29일 오후 3시부터 8월 25일 오전 9시 30분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자기 탐색과 커리어 점검 두 가지 큰 축으로 구성된다. 1일차에는 브레인컬러 성격유형 검사, 내면아이 이해, 강점 탐색 등을 통해 자기 자신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2일차에는 프레디저 카드 검사, 적성 검사, 경력 진단 도구 검사 등을 통해 진로 방향성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센터 관계자는 “전문 직업상담사 코치가 함께하며 청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커리어를 체계적으로 점검할 수 있도록 돕는다”며 “실업급여 수급 중이거나 육아휴직 중인 청년도 진로 계획에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참가자 전원에게는 교육비 무료, 점심 제공, 수료증 발급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사항은 강남구청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화(02-544-8440, 070-4949-2394)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