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광진이 오는 8월, 청년들의 자기이해와 커뮤니티 정보 탐색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 ‘티톡: 나의 흥미와 관계요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버크만진단 검사 및 해석을 무료로 제공하며, 강의 중심이 아닌 또래 청년들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는 대화형 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서울청년센터 광진의 활동 소개와 함께 커뮤니티 청년 정책 정보도 제공될 예정이다.

행사는 8월 28일(목) 오후 7시부터 9시 30분, 또는 8월 30일(토) 오후 2시부터 4시 30분 중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장소는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청년공간 ‘모여보소’다.
모집 대상은 서울시 거주 또는 생활권 청년(만 19세~39세)이며, 군 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만 42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은 오는 8월 17일(일)까지이며, 신청자가 모집 정원의 2배수를 초과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 선정자는 8월 18일(월) 오후 1시 이후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참여자는 행사 2일 전까지 버크만진단을 완료해야 하며, 프로그램 불참 시 진단비가 개인 부담으로 전환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신청은 QR코드 또는 링크(https://bit.ly/버크만티톡)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광진(02-3409-3890, 010-3106-3890)으로 하면 된다.
서울청년센터 광진 측은 “이번 티톡은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정책 정보까지 얻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청년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계속 만들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