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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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예비 개발자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정이 열린다. 어소트락 게임아카데미는 언리얼 엔진 기반의 ‘3D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자 양성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8월 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25년 8월 18일부터 2026년 4월 20일까지 총 8개월간 진행되며, 게임 개발 입문자도 따라올 수 있도록 기초부터 포트폴리오 완성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수업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참가 대상은 국민내일배움카드 발급이 가능한 자로, IT 및 게임 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전공자·비전공자 모두 지원 가능하다.

훈련비 1,215만 원 전액을 국비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매월 훈련 장려금도 지급된다. 이 외에도 교재 무료 제공, 1:1 진로 및 취업 컨설팅,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첨삭, 포트폴리오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커리큘럼은 총 8개월로, △언리얼 C++ 기초 △3D 모델링 △UI 제작 △머티리얼, 사운드, 이펙트 적용 △AI 및 NPC 구현 △VR/AR 요소 응용 등 실무에 맞춘 수업으로 구성돼 있다. 중간중간 개인 프로젝트와 팀 프로젝트도 병행하며 실전 역량을 기를 수 있다.
어소트락 게임아카데미는 동아시아 최초의 언리얼 공인 교육기관으로, “이번 양성과정은 실력 있는 게임 개발자를 배출하기 위한 고급 교육과정이며, 포트폴리오 완성에 최적화되어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