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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의 여름을 책임질 대표 축제 ‘동대문구 맥주축제 2025’가 오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장안1수변공원(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24-1)에서 열린다.올해로 다시 돌아온 맥주축제는 도심 한가운데에서 수제맥주와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야외 행사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식혀줄 문화 콘텐츠가 가득하다. 행사 시간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로, 남녀노소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브루브루 맥주공장 △동대문브루어리 △플레이존 △무료 음악공연 등이 마련되어 있고, 체험 프로그램과 포토존도 함께 운영돼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동대문문화재단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휴식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 도심에서 여름 문화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구 맥주축제는 매년 8월 마지막 주에 열리며, 수제맥주를 중심으로 한 문화 향유형 복합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동대문문화재단(02-3295-5568) 또는 인스타그램(@ddm__brewfactory)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