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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도봉이 도봉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와 손잡고 청년들의 노동인권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나를 지키는 일의 권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서울시 및 도봉구 거주 청년(만 19세~45세)을 대상으로 하며, 일상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노동 관련 이슈에 대한 실전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도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청년은 우대 선발될 예정이다.


교육은 총 3회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서울청년센터 도봉 1층 소셜라운지에서 진행된다.각 회기별로 기초 노동인권 교육이 기본적으로 포함되며,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강의는 도봉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소속 전문 노무사가 맡는다.
신청은 7월 31일부터 선착순 마감 시까지 구글폼(https://forms.gle/oWnoTkohs5CfbfN47)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선정자는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된다.
도봉청년센터 관계자는 “일터에서 겪을 수 있는 부당한 대우에 대한 대처법과 기본적인 노동 상식을 함께 배워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문의는 서울청년센터 도봉 초이 매니저(070-8853-6338)에게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