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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청년성장프로젝트가 청년 취업 준비생의 심리 회복을 위한 원데이 프로그램 ‘취준 멘탈잡기’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서울시 중구의 지원을 받아 마련됐으며, 오는 8월 22일(금)과 29일(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서울 중구 을지 유니크팩토리에서 각각 1회씩 진행된다.
‘취준 멘탈잡기’는 길어진 취업 준비로 인해 지친 청년들에게 마음의 회복을 지원하고, 방향을 잃은 감정 속에서 진로를 재정립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심리지원 프로그램이다. 하루 동안 진행되는 집중 워크숍으로, 감정 기복·불안 등을 겪는 청년들에게 취업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내면을 돌보는 방법을 소개한다.

모집 대상은 만 15세에서 39세의 미취업 청년이며, 정원은 회차별 20명이다. 미취업 청년은 우선 선발된다. 참가 신청은 7월 21일부터 선착순 마감 시까지 가능하며, 선정자는 참여일 기준 3일 전 개별 안내된다. 단, 신청 후 무단 불참 시 추후 프로그램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관계자는 “견디는 시간을 버티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함께 회복의 방법을 나누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