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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대표적인 글로벌 음악축제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이 올해 20주년을 맞이해 더 화려하게 돌아온다. 2025년 8월 1일부터 3일까지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국내외 최정상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대규모 공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인 펜타포트는 매년 약 15만 명이 찾는 국내 최정상 음악축제로, 올해는 특히 2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사전행사와 프로그램들이 추가됐다.

이번 축제의 핵심 무대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로, 메인·서브·서드 스테이지로 나뉘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 공연이 펼쳐진다. 이 외에도 ‘펜타 슈퍼루키’, ‘라이브 클럽파티’, ‘펜타포트 쇼케이스’ 등 지역 음악씬과 연계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며, 실력 있는 신인을 발굴하는 데 힘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사전 행사와 팝업스토어 운영이다. 축제 개막 전부터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사전공연과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 굿즈 판매 등을 통해 관객과의 교감을 높인다.
또한, 공연 외에도 관광, 숙박, 교통이 포함된 여행 패키지 상품이 운영돼, 인천을 무대로 한 복합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 경기일보가 주관하며,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티켓 구매 및 행사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입장권은 유료이며, 1일권 12만 원, 2일권 18만 원, 3일권 24만 원으로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