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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북이 청년과의 소통을 위해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 '소복이랑 보드게임'이라는 이름의 이번 프로그램은 보드게임을 통해 청년들과 소통하고, 유익한 청년정책도 함께 알아보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8월 12일(화), 19일(화), 21일(목) 총 3회차로 진행되며, 회차별 내용은 동일하다. 1, 2회차는 오후 2시부터, 3회차는 저녁 7시부터 시작하며, 약 1시간 30분 동안 성북청년센터 4층 멀티룸에서 진행된다. 각 회차당 16명씩, 총 48명의 청년을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서울시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각 회차별 신청 마감일은 행사 4~5일 전까지다. 선정 여부는 문자로 개별 안내되며,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서울청년센터 성북 관계자는 “단순한 게임을 넘어 청년정책을 자연스럽게 알리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또한 프로그램 중 간단한 다과도 제공될 예정이라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행사는 청년의 일상에 작은 활력을 불어넣고, 정책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