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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동이 2025년 하반기에도 청년들의 진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진로 특화 상담 프로그램 ‘진로랑’을 진행한다.이번 프로그램은 7월 29일(화)부터 8월 20일(수)까지 약 3주간 서울청년센터 성동 5층 상담실에서 운영된다. ‘진로랑’은 상반기에 진행된 청년정책종합상담에서 진로와 취업에 대한 수요가 높았던 점을 반영해 마련된 상담 프로그램이다.

주요 내용은 1:1 맞춤형 진로 관련 상담과 청년 정책 정보 제공이다. 진로를 구체적으로 정하지 못한 청년,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원하는 청년, 이직을 고려 중인 청년, 사이드 프로젝트나 자영업에 관심 있는 청년 등 다양한 상황의 참가자에게 맞춤형 상담이 제공된다.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제대 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을 고려해 최대 만 42세까지 참여할 수 있다. 상담은 청년정책종합상담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진로 정보가 필요한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