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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강동이 오는 8월 21일(목) 청년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 ‘바다 무드등 만들기’를 운영한다. 이번 티톡은 무더운 여름, 바다를 닮은 무드등을 직접 만들며 청년들이 여유롭고 슬기롭게 여름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돕는 워크숍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총 세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1회차는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2회차는 오후 4시부터 5시 30분까지, 3회차는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된다. 회차당 12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신청은 7월 25일(금)부터 8월 10일(일) 자정까지 구글폼(https://forms.gle/A4n7PqVnwTNfoU6S7) 또는 QR코드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참가 청년들은 조개와 다양한 파츠를 활용한 무드등 만들기, 나만의 여름나기 방법 공유, 서울청년센터 강동의 청년정책 소개, 만족도 조사 및 소감 나눔 등 다채로운 활동을 경험하게 된다.
서울청년센터 강동 관계자는 “예술활동 분야가 청년 수요조사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기록한 만큼, 이번 프로그램은 여가와 힐링, 정책 정보까지 아우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서울시 거주 또는 생활 중인 만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자는 8월 11일(월) 개별 문자로 안내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결과물은 향후 서울청년센터 강동의 활동 사례로 공유될 예정이며, 사진 및 영상 촬영에 동의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