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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동 오피스가 주최하는 청년 참여 프로그램 ‘내 꿈은 잘될고래’가 오는 8월 14일 서울청년센터 성동 5층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꿈이 없어 고민하거나, 꿈은 있지만 막막함을 느끼는 청년을 위한 소규모 소통 프로그램이다. 자개를 활용한 고래 모빌 만들기 활동과 함께, 참가자들이 자신의 꿈, 감정,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에 거주하거나 생활 중인 만 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제대군인의 경우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만 42세까지 연령 가산이 적용된다. 총 10명의 청년을 선발하며, 신청은 2025년 8월 10일 일요일까지 구글폼(https://bit.ly/성동티톡_내꿈은잘될고래_신청링크)을 통해 가능하다.
선정자는 신청서 내용을 바탕으로 프로그램 취지와 맞는 참여 동기를 작성한 청년 중에서 선정하며, 신규 참여자에게는 우선권이 주어진다. 선정자에게는 8월 11일 오후 1시 이후 개별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서울청년센터 성동 관계자는 “청년들이 꿈에 대한 부담 없이 편안하게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소소한 만들기와 따뜻한 대화로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티톡에서는 청년정책 정보도 함께 제공돼 유용한 정보도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