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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노원이 여름을 맞아 특별한 청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8월 두시티톡 ‘쨍하고 비즈날’은 청년들이 함께 모여 비즈공예 활동을 하며 정보도 나누는 소통의 자리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5일(월)과 8월 6일(화) 양일간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서울 노원구 동일로에 위치한 서울청년센터 노원 ‘배우다’ 공간에서 진행된다. 청년들은 수박주스를 마시며 비즈로 나만의 미니 파우치를 만들고, ‘청년지원매니저’가 소개하는 유용한 청년정책 정보도 접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총 20명으로, 회차별 10명씩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신청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에서 7월 30일(수) 자정까지 가능하며, 최종 선정자는 7월 31일(목)에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시 거주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당일 취소나 무단 불참 시 향후 참여가 제한될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일정 확인 후 신청이 권장된다.서울청년센터 노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일상 속 작은 즐거움과 유익한 정보를 함께 얻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