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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가 2025년 3분기 '미취업 청년 어학 및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자기개발을 돕는다. 이번 사업은 시험 응시료를 최대 10만 원까지 실비로 지원하는 제도로, 어학시험과 국가·민간자격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이 해당된다.
신청 대상은 1980년 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 사이 출생한 미취업 청년으로, 도봉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총 500여 명을 선발하며, 2025년 8월 1일(금)부터 8월 20일(수)까지 이메일(yj36@dobong.go.kr)로 신청서를 접수받는다.

지원금은 시험 응시 실비를 기준으로 1인당 최대 10만 원까지 연간 지원되며, 횟수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단, 유사 타 지자체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최종 선정자는 9월 22일 문자로 통보되며, 9월 30일경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도봉구는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자격 취득과 취업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청 청년미래과(☎ 02-2091-381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