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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월계도서관이 8월 2일(토)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서가 클래식 살롱’ 세 번째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클레프엠이 전하는 특별한 클래식 이야기’라는 주제로, 클래식 음악을 쉽고 친근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해설과 연주가 함께 진행된다.
공연은 클레프엠 소속 피아노 트리오가 맡는다. 피아니스트 유승산, 바이올리니스트 이운용, 첼리스트 최연이 함께 출연하며, 곡 해설은 작곡가 이호령이 맡아 관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공연의 부제는 ‘우리의 사계, 우리의 플레이리스트’로,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클래식 곡들로 채워진다.

관람 대상은 10세 이상 누구나 가능하며, 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공연은 월계도서관 4층 달빛소리홀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은 7월 22일(화) 오전 9시부터 노원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노원구청 관계자는 “해설과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공연과 관련한 문의는 월계도서관(070-4222-6808)으로 가능하다.
서가 클래식 살롱: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