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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가 지역 내 신진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대중에게 소개하기 위해 ‘2025 강남구 신진작가 지원전 1차’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7월 24일(목)부터 30일(수)까지 역삼동5 복합문화센터 전시장(역삼동 주민센터 1층)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지원전에는 회화, 평면, 섬유예술, 설치, 디자인, 시각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신진 작가로는 김미지(회화), 김창우(평면), 이지현(섬유예술), 정승혜(설치) 등이 참여한다. 관람객들은 신선한 시각과 실험정신이 담긴 예술작품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누릴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이나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할 수 있어 접근성을 높였으며, 예술에 관심 있는 주민은 물론 외부 방문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강남구청 문화도시과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내 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신진 작가들이 대중과 만나는 창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자세한 내용은 강남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강남구청 문화도시과(02-3423-594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 강남구 신진작가 지원전 1차: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