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기자: IT강사 조합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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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이 함께하는 청년 디지털 인재 양성 프로젝트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에서 자율주행 실무형 개발자 양성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2025년 9월 22일(월)부터 2026년 2월 3일(화)까지 약 5개월간 전일제로 진행되며, 100% 오프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과정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AI와 로보틱스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실제 자율주행 로봇 구현 프로젝트를 통해 현업 수준의 실무 능력을 갖춘 개발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참가자들은 Python, OpenCV, YOLO 기반 이미지 처리, ROS 프로그래밍, 강화학습 등 자율주행 분야 핵심 기술을 배우고, 객체 탐지 및 주행 프로젝트를 통해 실전 역량을 기르게 된다.

총 모집 인원은 25명으로, 서울시 거주 또는 생활 청년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자율주행에 관심 있는 컴퓨터·전자·전기·기계 전공자 및 실무형 신입 개발자로 빠르게 성장하고 싶은 청년들에게 적합한 과정이다.
교육생 혜택으로는 ▲점심 식사 무료 제공 ▲이력서·포트폴리오·자기소개서 컨설팅 지원 ▲최신 장비가 갖춰진 캠퍼스 제공 ▲현직자 모의면접 및 커피챗 지원 ▲오프라인 학습 공간 무료 대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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