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이 고용노동부와 관악구와 함께하는 <청년 성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7월 2차 집단 진로탐색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7월 24일(목)과 25일(금) 이틀간 오후 7시 30분부터 진행된다.

이번 진로탐색 프로그램은 ‘커리어 회복을 위한 색채심리 진단 및 나다운 커리어 여정 찾기’를 주제로, 색채를 활용한 심리 분석을 통해 진로에 대한 내면의 감정과 고민을 함께 들여다보고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1회차인 24일에는 참가자들이 자신의 진로 상태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색채심리 전문가의 해석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읽어보는 시간을 가진다. 2회차인 25일에는 진로 고민 유형을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자의 진로 로드맵을 작성하며, 다양한 진로 사례를 함께 나눈다.
참가 대상은 15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며, 35세 이상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7월 23일(화)까지 구글폼(https://forms.gle/4Szn5Y6F4z6Vj81T8)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 후 개별 연락을 통해 초기 상담이 진행된다.
서울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진로에 혼란을 느끼는 청년들에게 자기 이해와 방향성을 찾을 수 있는 실제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심리와 진로를 접목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문의는 서울청년센터 관악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02-878-0823 / 010-2154-6214 / yc_ga@syc.seoul.kr)으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