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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이 2025년 여름, 특별한 문화예술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사진으로 표현하는 나의 시선'이라는 이름의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2시간씩, 총 6주간 진행된다.
이 수업은 단순한 사진 기술 교육을 넘어, 참가자가 직접 자신만의 시선과 감정을 사진에 담고, 나아가 그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데 초점을 맞췄다. “왜 찍는지, 무엇을 담는지”부터 고민하며, 마지막 주차에는 참가자들이 촬영한 사진으로 소규모 전시와 포틀럭 파티도 열릴 예정이다.


총 6회차 프로그램은 ▲사진으로 ‘나’를 말해요, ▲시선을 아름답게 기록하는 방법, ▲‘나’라는 색을 사진에 담는 법, ▲원하는 사진을 현실화하는 방법, ▲‘나’를 사진으로 말해요, ▲서로의 사진과 감정을 나누는 전시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 대상은 만 19세~39세 청년이며, 의무복무 제대군인은 복무 기간에 따라 최대 3세까지 연령 상한이 연장된다. 사진에 관심 있는 청년, 나만의 감성을 시각화하고 싶은 청년이라면 누구든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준비물은 스마트폰 카메라 하나면 충분하다.
참가 신청은 오는 7월 24일(목)까지 가능하며,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수업 장소는 서울시 관악구 신림로에 위치한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 2층 교육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