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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동이 CJ제일제당과 함께 ‘CJ제일제당 나눔냉장고’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 청년들을 위한 먹거리 지원에 나선다.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24일(목) 서울청년센터 성동 5층에서 열리며, 15시부터 17시, 19시부터 21시까지 총 두 차례에 걸쳐 식품 꾸러미가 배부된다. CJ제일제당의 대표 먹거리인 햇반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가 제공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서울시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이며, 군 복무 이력이 있는 경우 최대 만 42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7월 21일(월) 오전 10시까지며, 선정자 50명은 같은 날 오후에 개별 문자로 안내받는다.
참여 방법은 신분증 지참 후 본인 확인을 거쳐, 햇반 용기 1개 이상 반납 시 2개가 추가로 제공된다. 이후 식품 꾸러미를 수령하고 만족도 조사에도 참여해야 한다.
서울청년센터 성동 관계자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일상에 작은 여유를 선사하고자 이번 나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청은 QR코드 또는 bit.ly/2507성동CJ제일제당나눔냉장고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청년센터 성동(☎010-2804-6487)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