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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1인가구지원센터가 2025년 8월,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건강을 부탁해 티처스! 양식편’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고, 동시에 지역 내 청년들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진행 장소는 서초1인가구지원센터이며, 만 19세부터 39세 사이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재직 중인 청년 1인가구 8명을 대상으로 한다.

활동 내용은 ▲와인소스 소고기 스테이크(8/2) ▲후추소스 돼지안심요리와 감자퓨레(8/9) ▲토마토 미트소스 파스타(8/23) ▲새우 감바스와 타파스(8/30) 등 총 4회기의 양식 요리를 실습하는 구성이다. 모든 참가자들은 자신이 알고 있는 레시피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재료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7월 16일부터 31일까지 서초1인가구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후 8월 1일 오후 2시에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가 발표된다.
센터 관계자는 “혼자 사는 청년들이 요리라는 매개를 통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서초1인가구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2-2155-8977)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