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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성동이 오는 7월 24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동구 왕십리로 BM빌딩 5층 회의실에서 ‘티톡: 한낮의 방탈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카드형 보드게임 ‘언락(Unlock!)’을 통해 참여 청년들이 짧은 시간 동안 몰입도 높은 방탈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한낮의 방탈출’은 단순한 게임 체험을 넘어, 게임 이후 자신에게 맞는 청년정책 정보를 안내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언락’은 제한 시간 내 단서를 찾고 탈출하는 협동형 추리 게임으로,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규칙을 익혀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모집 인원은 4명에서 8명 내외로, 서울시 거주 또는 생활하는 만 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의무복무를 마친 제대군인에게는 복무기간에 따라 연령 상한이 최대 만 42세까지 확대 적용된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7월 23일(수) 오전 10시까지 구글폼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는 총 3차에 걸쳐 순차적으로 선정되며, 문자 안내 후 ‘확인’ 답변을 완료해야 최종 참여 확정된다.
서울청년센터 측은 “일상 속 가벼운 재미와 연결을 원하는 청년, 새로운 경험을 통해 정책과 친해지고 싶은 청년 누구나 환영한다”고 밝혔다.문의는 담당 매니저 ‘오늘 매니저’에게 전화(010-2804-6487 / 070-4282-1757)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