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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가 ‘서울 암사동 유적 100주년’과 ‘제30회 강동선사문화축제’를 기념해 숏폼 영상 공모전 ‘강동선사 100 to the 30’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참신한 아이디어로 강동의 문화유산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콘텐츠를 통해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취지로 기획됐다.
공모 주제는 △서울 암사동 유적 100주년 △제30회 강동선사문화축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누구나(개인 또는 3인 이하 팀)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는 1분 이내 세로형(9:16) 광고 영상을 제작해 개인 SNS(유튜브 숏츠, 인스타그램 릴스 등)에 업로드한 뒤, 담당자 이메일로 영상파일 및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작품 형식은 자유로우며, 드라마, 챌린지, 패러디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 가능하나 반드시 홍보 목적에 부합해야 한다. 공모 기간은 2025년 7월 14일(월)부터 9월 5일(금) 오후 6시까지다.
총 9팀이 수상하게 되며, ▲대상 1팀(200만원) ▲우수상 3팀(각 50만원) ▲장려상 5팀(각 3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접수 및 문의는 강동구청 홍보과(☎02-3425-5444)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공고문과 서류 양식은 강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동구 관계자는 “디지털 콘텐츠로 문화유산을 표현하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더욱 많은 시민이 선사문화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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