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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1인가구지원센터가 지역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 실습형 요리 프로그램 ‘01함께쿡쿡’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한 요리를 함께 배우고 실습하는 자리로, 영양을 챙기며 이웃과의 소통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활동 요리로는 깻잎 냉파스타, 오색감자 로즈마리 샐러드, 토마토 타르틴, 버섯 알 아히요, 계절채소 샐러드 등이 예정되어 있다.

모집 대상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만 20세에서 39세의 청년 1인가구이며, 총 15명을 선발한다. 특히 2025년 처음 참가하는 신청자가 우선 선발된다. 신청은 7월 7일(월)부터 7월 23일(수) 오후 6시까지이며,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QR코드 또는 지정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7월 26일(토)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영등포동 자치회관 3층 ‘함께쿡쿡’ 공유주방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식재료 보관법과 조리법을 교육받은 뒤, 3~4인 조로 나뉘어 요리를 함께 만든다. 요리 후에는 함께 식사하며 프로그램이 마무리된다.
다만 여름철 위생을 고려해 조리한 음식은 포장이나 반출이 불가능하다. 문의는 영등포구1인가구지원센터(02-845-5433)를 통해 가능하며, 2025년 신규 참여자에게는 '웰컴키트'도 제공될 예정이다.
청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과 관계 형성을 도모하는 ‘01함께쿡쿡’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