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와 청년이룸이 공동 주최하는 ‘취얼업 페스타(Cheer Up Festa)’가 오는 8월 13일(수)부터 14일(목)까지 이틀간 신도림 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만 19세~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전국의 취업 준비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취얼업 페스타’는 단순한 강연을 넘어, 취업에 꼭 필요한 실전 콘텐츠로 구성된 종합 특강 행사다. 채용 트렌드 특강, 모의 면접, 자기소개서 전략, 이미지 메이킹 등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밖에도 기업과의 네트워킹과 채용박람회도 마련되어 있어, 현장 접점이 필요한 청년들에게 유용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는 총 2일간 운영되며 ▲1일차 ‘커리어핏 데이’에서는 퍼스널 컬러, 자소서 전략, 채용 트렌드 분석이 진행되고 ▲2일차 ‘무브업 데이’에서는 채용박람회 및 부스 체험이 이어진다. 주요 연사로는 윤코치연구소 윤영돈 소장, 자신감충전소 오하나 대표, 쿠쿠비타 창업자 제리 멘토 등이 참여해 현실적인 조언과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참여 신청은 8월 10일(일)까지 온라인 접수 링크(https://miniintern.com/event/2945)를 통해 가능하며, 사전 신청자 우선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빠른 신청이 권장된다.
현장에는 취업타로, 퍼스널컬러 진단, 포토부스, 취뽀나무 이벤트존 등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돼 참여자들의 흥미를 끌 전망이다.문의는 청년이룸 운영팀(☎070-4913-4137, eroom.youth@gmail.com)을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