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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교육원이 클라우드 기반 풀스택 개발자 양성을 위한 국비지원 실무 프로젝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자바, 스프링, 리액트, 클라우드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 6개월 과정으로 평일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업이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만 19세부터 33세 이하의 비전공자 및 고졸 구직자까지 가능하며, 국민내일배움카드 소지자 또는 발급 가능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훈련비용 약 947만 원 전액이 국비로 지원되며, 참여자는 월 최대 81만 6천 원의 훈련수당과 최대 150만 원의 취업성공수당(국취제 기준)을 받을 수 있다.
수강생들은 HTML, CSS, GitHub 등의 기초 웹부터 시작해, 프론트엔드(React, jQuery, Flutter), 백엔드(Java, JSP, Spring), 데이터베이스(MySQL), 네트워크 기초, 컨테이너 활용까지 기업 실무에서 요구되는 전반적인 기술을 습득하게 된다.
또한 웹게임 개발, Java GUI 구현, 풀스택 기반 프로젝트 등 포트폴리오 중심 프로젝트가 포함되며, 현직자 멘토링 및 특강, 이력서·자기소개서·면접 준비까지 취업 연계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수강 정원은 25명 선착순 모집이며, 커리큘럼은 비전공자도 완주 가능한 구조로 설계돼 높은 취업률(비전공자 기준 80% 이상)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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