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가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교통약자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2025 AI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약자와 동행하는 서울 지하철’이며,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포용적으로 표현한 AI 그림 작품을 모집한다.
참가 자격은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는 만 18세 이상의 고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팀 단위 접수는 불가능하다.
접수는 7월 4일(금)부터 14일(월)까지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서울지하철그림공모전.com)를 통해 진행되며, 1인당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다.

작품은 JPEG, JPG, PNG 형식으로 가로세로 비율 3:2 또는 2:3, 해상도 300dpi 이상, 용량 30MB 이내의 조건을 권장하며, AI 생성기록(캡쳐 포함)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시상은 총 60작품을 선정하며, 대상 1명(80만 원), 최우수상 2명(각 50만 원), 우수상 3명(각 30만 원), 장려상 24명(각 10만 원), 격려상 30명(기념품 증정) 등 총 상금 510만 원이 수여된다.
심사에서 타 기관 로고 또는 버스·기차 등 지하철 외 교통수단이 포함될 경우 감점 또는 심사 제외 대상이 되며, 선정 결과는 8월 6일(수) 공모전 및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작은 공사의 홍보와 공익적 목적을 위해 자유롭게 활용되며, 최종 수상 후에는 저작재산권 양도 동의 절차가 이루어진다.자세한 문의는 공모전 운영사무국(02-334-7005 / pka@thinkcontest.com)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