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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 실내 문화 쉼터 ‘다락’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7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도림과 오류동 두 곳의 문화공간 ‘다락’에서 진행되며, 체험활동과 영화 관람으로 구성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5세 이상 아동부터 참여할 수 있으며 보호자 동반이 권장되고, 영화는 남녀노소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제공되며, 체험 활동의 경우 재료비 5,000원은 자부담이다. 체험은 회차당 8명 선착순 접수제로 운영되며, 신청은 7월 8일(화) 오후 1시부터 현장 또는 유선으로 가능하다.
운영 장소는 다음과 같다.
신도림 다락: 새말로 121-15, 2층 (문의: 02-861-3414, 운영시간: 13시~20시)
오류동 다락: 경인로 19길 12, 2층 (문의: 02-2066-3414, 운영시간: 12시 30분~20시)
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므로 이용에 주의해야 한다.관계자는 “다락은 지역 주민 누구나 편하게 들러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이번 여름에도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