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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양천과 강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여름 야외 공연 ‘SUMMER BUSKING’이 오는 7월 12일(토)부터 13일(일)까지 이틀간 양천구 오목수변공원에서 열린다. 공연은 양일 모두 오후 6시에 시작된다.
이번 버스킹 공연은 서울청년센터 강서의 <모여야지원> 소속 TO:NE & TOUCH 팀이 참여해 여름밤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만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즐길 수 있으며, 관람한 청년들에게는 햇반 3개 세트를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행사가 열리는 오목수변공원은 오목교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하며, 주차는 제공되지 않는다.관계자는 “청년들이 함께 모여 음악을 즐기며 무더위를 잊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자세한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양천의 블루 매니저(02-2062-8827)를 통해 가능하다.
‘SUMMER BUSKING’: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