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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지역 청년들의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경제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2025 영등포구 하반기 청년 실전경제 교육’의 첫 번째 강의를 오는 7월 23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영등포구청 별관 5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1회차 주제는 ‘내 집 마련 전략’으로, 대출의 필요성과 LTV, DTI, DSR 등 주택금융 기초지식을 포함해 주택 구입을 위한 전략적 결정 요인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19세부터 39세 청년뿐만 아니라, 청년 경제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인원은 선착순 50명으로 제한되며, 신청은 7월 11일부터 7월 18일까지 네이버 신청 페이지( m.site.naver.com/1LzVE )를 통해 가능하다.
영등포구 관계자는 “청년층이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인 ‘내 집 마련’에 대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실전 중심의 강의를 통해 청년들이 경제적 자립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청년 실전경제 교육’ 총 5회차 중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이후에도 창업 전략, 부동산 투자, 세금 상식, 재테크 등 다양한 주제로 이어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