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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가 진로와 취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을 위해 실질적인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25 관악 청년 취업 멘토링’은 7월부터 10월까지 총 11회에 걸쳐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실제 산업 현장의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청년들과 직접 소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 소개, ▲직무 특강, ▲실시간 Q&A로 구성되며, 인사/총무, 공사/공기업, 재무/회계, IT 개발, 서비스 기획 등 폭넓은 직무를 다룬다. 현업 멘토가 직접 실무 경험과 커리어 설계 노하우를 전수해 실질적인 취업 전략을 얻을 수 있는 기회다.

7월 15일에는 관악청년청에서 대기업 N사 웹툰 개발자가 참여하는 IT 개발 오프라인 특강이 열린다. 이어 7월 24일에는 미국계 글로벌 기업의 인재개발담당자가 참여하는 온라인 인사/총무 특강이 Zoom으로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진로와 취업에 대해 고민하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며, 신청은 관악구가 제공한 구글폼(https://forms.gle/h9gaHT3cL8qJNMk37)이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후 확정 안내는 오프라인은 3일 전, 온라인은 1일 전 문자 및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개별 전달된다.
관악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업 강의가 아니라, 실제 현업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맞춤형 진로 가이드”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문의는 관악구 청년정책과(02-879-5931) 또는 멘토링 운영사 잇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