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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년센터 도봉은 여름을 맞아 지역 청년들을 위한 문화프로그램 ‘달톡’의 일환으로, ‘무더위 탈출! 쿨한 여름음식 만들기 3주 프로젝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달톡’은 매달 다른 문화주제를 통해 청년들이 대화하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이번 7월에는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 간식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7월 19일부터 8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주간 서울청년센터 도봉 1층 소셜라운지에서 열린다. 참가자는 컵빙수, 냉국 등 여름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무더위를 이겨낼 방법을 체험하게 된다.



신청 대상은 서울시 거주 청년 중 만 19세부터 45세까지이며, 도봉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에게 우대 기회가 주어진다. 신청은 7월 4일부터 13일까지 구글폼(https://forms.gle/N3XjG37C6fEtQBFN8)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참여는 선착순이 아닌 선정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신청자가 많을 경우 7월 14일 개별 연락을 통해 최종 참여자가 확정된다. 단, 프로그램 특성상 3회차 모두 참석 가능해야 신청이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무더위를 잊고 소소한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청년센터 도봉(070-8853-6555, 담당자 안나 매니저)로 연락하면 된다.












